2008년 04월 23일
웹 문서 스트레스
아아 맞아...
이글루스나 네이버 등의 블로그를 비롯한 각종 문서를 접하는 일이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저처럼 스트레스를 더더욱 받게 되는 사람도 있습니다.
바로 철자법 및 맞춤법이 틀린 문장과 접하게 되는 일인데요, 한때는 이런거 일일이 다 정정해 주고 그랬습니다.
....지치더군요
게다가 정정해 주는것도 아주아주 친한 사람이 쓴 글이거나, 아니면 아무렇게나 흘러들어간 블로그 등에서나 가능한 일이고,
솔직히 말해 이글루스처럼 폐쇄된 블로그에서는 빈정 상할까봐 그거 일일히 태클 못걸겠더군요.
(잘난 척 하는듯이 보일 거 같기도 하고 해서...)
글의 맥락이 이상하게 되어 있거나 비문이거나 한 경우는 오히려 걍 대충 말하려던 의도를 파악하고 넘어가면 되는데,
저같은 경우는 오히려 저런거 참고 넘어가는게 고역이라...
" 아니 어떻게 저렇게 쓸 수 있지? 쓰다보면 어색하지 않나?" .. 하는 생각에 뒷골이 땡깁니다.
그러면서 스트레스는 늘어가고... 진짜 솔직히 말해 맞춤법 특강이라도 해주고 싶은 심정입니다.
아 진짜 이거 평소에 진짜 하고 싶던 얘기였는데 이번 기회에 트랙백의 형식을 빌어서 포스팅 하네요
이글루스나 네이버 등의 블로그를 비롯한 각종 문서를 접하는 일이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저처럼 스트레스를 더더욱 받게 되는 사람도 있습니다.
바로 철자법 및 맞춤법이 틀린 문장과 접하게 되는 일인데요, 한때는 이런거 일일이 다 정정해 주고 그랬습니다.
....지치더군요
게다가 정정해 주는것도 아주아주 친한 사람이 쓴 글이거나, 아니면 아무렇게나 흘러들어간 블로그 등에서나 가능한 일이고,
솔직히 말해 이글루스처럼 폐쇄된 블로그에서는 빈정 상할까봐 그거 일일히 태클 못걸겠더군요.
(잘난 척 하는듯이 보일 거 같기도 하고 해서...)
글의 맥락이 이상하게 되어 있거나 비문이거나 한 경우는 오히려 걍 대충 말하려던 의도를 파악하고 넘어가면 되는데,
저같은 경우는 오히려 저런거 참고 넘어가는게 고역이라...
" 아니 어떻게 저렇게 쓸 수 있지? 쓰다보면 어색하지 않나?" .. 하는 생각에 뒷골이 땡깁니다.
그러면서 스트레스는 늘어가고... 진짜 솔직히 말해 맞춤법 특강이라도 해주고 싶은 심정입니다.
아 진짜 이거 평소에 진짜 하고 싶던 얘기였는데 이번 기회에 트랙백의 형식을 빌어서 포스팅 하네요
# by | 2008/04/23 16:38 | Life | 트랙백 | 덧글(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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굽탱 / 오 이런... 너에게 지적받는 날이 오다니... 근데 너나 잘하셔 너도 진짜 심해
매년 국어사전이 새로 나온다는 사실이 얼마나 힘든데.
(그거 얼마나 무거운데 진짜...)
각설하고
인터넷으로 나와있는 대부분의 언론 매체에서 맞춤법의 실수를 발견하는 나같은 사람에겐, 인터넷은 고난과 시련의 땅 그 자체이지.
제발 '짜집기' 라고 쓰지좀 말란말야, 이 기자라고 자칭하는 무뇌아들아.
잘난척한다고 생각하는 부분도 있고,
민감한 주제로 토론하고 있는데 끼어들면...
물타기한다고 하거나, 본질을 호도하고 있다고 하거나,
왜 달을 가리키는데 손가락을 보고 있냐고 하거나...
그래서 저는 막 속에서 부글부글 '저거 틀렸어, 저거 틀렸어...'
하고 올라와도,
인내심을 가지고 꾹 참고 넘어갑니다. ㅠ_ㅠ
용형 / "짜다" + "기우다" 일 것 같은데... 음.. 정말 잠깐만 생각해보면 알 수 있었을 텐데 말이죠...
굽댕 / 아우.. "것" 의 띄어쓰기를 싸그리 틀렸구만 -_- 사실 띄어쓰기는 자신 없는 분야긴 했는데... 후 -3- 쪽팔려
굽댕 / 헐, 달란트는 엄청나게 큰 금액이었네...어렸을때 교회에서 착한일 하면 막 주지 않았었나!??!???
유월향 님 / 무엇보다도.. 글 자체에 대한 신용도가 떨어져 버리더라고요... 맞춤법도 틀리면서... 라고 생각이 들기 시작하면서...